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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14. 8. 8 () ~ 2014. 10. 31 ()까지 열리는 특별전 <서소문동소문별곡>이미륵박사의 유물이 함께 전시되고 있습니다.

19193.1운동 이후 결성된 독립운동단체 대한청년외교단에서 비밀활동을 하던 중 발각되어 일본경찰에 쫓기게 되었던 이미륵(본명: 이의경)박사는 한국 파견 선교사 빌헬름 신부님의 도움으로 독일 남부에 위치한 뮌스터슈바르차하 수도원에서 망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하 수도원 연감(Annalen der Abtei Münsterschwarzach, 1916-1927)에는 이미륵박사에 대한 당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 순교의 역사를 회고하는 전시회장의 마지막 길모퉁이에서 압록강은 흐른다의 작가 이미륵박사와의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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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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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륵박사와 에카르트 신부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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