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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참-캄포스키, '한국과 독일은 하나'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10일 오후 서울 목동의 SBS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SBS 창사특집 드라마 '압록강은 흐른다'의 제작발표회에서 독일 배우 캄포스키와 이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독수교 125주년을 맞아 SBS와 독일 방송사 BR(Bayerischer Rundtunk)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창사특집드라마 '압록강은 흐른다'는 1946년 독일에서 발표된 이미륵의 동명 소설과 후속작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를 토대로 한 드라마다.

신구, 나문희, 우벽송, 이참(Bernhard Quandt), 김여진, 전노민, 김보민, 최성호, 황보라, 정운택 등이 출연한다. 특히 주인공 이미륵 역에 캐스팅된 최성호는 독일어에 능한 SBS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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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1월 10일 오후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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