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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292323015&code=960205#csidx006c679ab6c20dab3d9f7f466a909f3

 

본 글은 경향신문박아란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님의 동의를 얻고 올리는 게시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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