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이 유진씨.
독일 베를린에 계시는군요.
그곳 문화원에 할아버님에관한 국내 출판물이 미약하다는 지적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 합니다.
당연히 기념사업회에서 해야 할 일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출판된 여러가지의 책들을 그곳 교민들께서 읽으실 수 있도록 준비, 그곳으로 보내겠습니다.
이번 60주기 추모제에 참석 할 예정입니다.
이 유진씨도 어려우시겠지만 시간을 내 주신다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에게 메일을 주시면 뮌헨에서 만나실 수 있도록 연락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