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압록강은 흐른다"의 재독 작가로 널리 알려진 이미륵 (본명 李儀景,1989 - 1950))박사의 제60주기 추모제가 독일 그래펠핑 묘소에서 3월 20일 오후 3시에 열립니다. 뮌헨 이미륵박사기념사업회(+49-(0)89 2013052. 회장 송준근)의 주관으로 거행되는 이번 추모제는 그래펠핑 시민관에서 각종문화예술행사도 갖습니다.  또한 묘소를 영구히 사용하게된 시에서 발급받은 묘적증(墓籍證)과 정규화 기념사업회 회장과 박균씨가 공동집필한 평전(評傳)을 헌정(獻呈)할 예정입니다.

고인의 업적과 문화대사역을 기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특히, 지난 2008년에 SBS TV로 방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던 "압록강은 흐른다"가 독일의 공동제작사인 BR TV로 3월 16일 오후 11시25분(현지시간)에 독일에서 방영 됩니다. 독일에서도 커다란 반응이 예상 됩니다. 

 

이미륵박사기념사업회 www.mirokli.com

유족대표 이영래 드립니다.

032-815-1950.  010-2228-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