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읽어 본 압록강은 흐른다를 보며 삼일절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교사로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듯이 묘사된 아름다운 작품이 가슴을 징하게합니다. 다음 세대들이 이 정서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